9 일기도 여섯째날

2009. 6. 25. 오전 1:30:50

글자
  여섯째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당신의 아름다운 성화는
당신이 당하신 많은 고통을 일깨워 주나이다.
 
자애깊으신 성모님은 저희 어머니시오니
모든 고통을 몸소 겪으심으로 저희들의 고통을
동정하시며 저희를 위로해 주시나이다.
 
이성화의 자애깊은 눈길에서
이러한 자모적 동정심을 감지할 수 있음 같이
피로에 지친 저희가
 
이같은 당신을 체험할 수 있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이겠나이까.
사랑이 충만하신 어머님,
 
다시 용기를 얻기 위하여
당신 앞에 엎드려 애원하오니
가엾은 저희의 간청을 외면하지 마시고
 
위안과 자비를 베푸시어
바라는 은혜를(신부님을 비롯한 모든 수도자..단원 모두의 영육간의 건강...) 얻어주소서
아멘
                성모송* 영광송  묵주기도

댓글 8

  • 2009년 6월 25일 오전 1:38

    방학을 맞이한 모든 청소년들과 토마스 지휘자님의 아들 장윤수 프란치스코와 신학생들도 기도중에 기억합니다.

  • 2009년 6월 25일 오전 11:58

    주님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 살펴 주소서...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 낼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시고 그들의 앞날에 환한 빛을 비추시어 그 빛과 함께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되게 하소서...어머니여 도와 주소서..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2009년 6월 25일 오후 3:21

    율리아 성가대를 위해서 애쓰는 모습이 내가 보기에도 예쁜데 성모님은 얼마나 사랑스러우실까 나도 기도 열심히 할께 성모님 저희의 기도를 주님께 전구하여 주소서 성녀 세실리아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2009년 6월 25일 오후 3:46

    자애로우신 마리아님! 성령의힘으로 저희를돌보시사 지혜와능력를 주시어 동명동성가대가 활기차고 단합된힘을 주소서.......아멘

  • 2009년 6월 25일 오후 4:20

    우리 마음의 한계를 무너뜨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할 수 있도록 ,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겸손함의 끈 놓지 않도록 이끌어 주소서.

  • 2009년 6월 25일 오후 5:29

    성가대 단원 모두 성모님의 전구하심을 입어 기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양하는 "믿음의 악기"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2009년 6월 25일 오후 9:47

    더욱 더 단합이 잘되고 서로서로 사랑으로 충만해지는 성가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 2009년 6월 25일 오후 10:14

    성가대 여러붐 니들이 고생이 많다아.. 니들이 연습에 빠져보긱 했니! 삣사리를 내보길했니! 다 내가 한것이니라. 항상 지금 이모습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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