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째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당신의 아름다운 성화는
당신이 당하신 많은 고통을 일깨워 주나이다.
자애깊으신 성모님은 저희 어머니시오니
모든 고통을 몸소 겪으심으로 저희들의 고통을
동정하시며 저희를 위로해 주시나이다.
이성화의 자애깊은 눈길에서
이러한 자모적 동정심을 감지할 수 있음 같이
피로에 지친 저희가
이같은 당신을 체험할 수 있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이겠나이까.
사랑이 충만하신 어머님,
다시 용기를 얻기 위하여
당신 앞에 엎드려 애원하오니
가엾은 저희의 간청을 외면하지 마시고
위안과 자비를 베푸시어
바라는 은혜를(신부님을 비롯한 모든 수도자..단원 모두의 영육간의 건강...) 얻어주소서
아멘
성모송* 영광송 묵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