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빨리 뵙고 싶습니다. 신부님의 공석이 너무나 큽니다.
아버지 없는 자식들처럼 ,끊 떨어진 연 처럼 마음 둘 곳이 없습니다.
전 보다 더욱 더 건강해지신 모습으로 신부님을 뵈옵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요새는 저의 성가도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신부님! 사랑하는 신부님 빨리 신부님 옆에서 힘차게 성가를 부르고 싶습니다.
항상 환하고 밝게 웃으시는 신부님의 모습이 정말 그립습니다.
2009. 5. 17. 오전 1:33:51
데레사 마음도 그러니? 내마음도 그런데.....정말보고싶은데그지......
보고 싶은 마음은 둘째랍니다... ^^ 시간이 걸리시더라도 건강하게 완쾌되시어 밝은 모습의 울 신부님 뵙고 싶어요 ... _()_
그립고 보고픈 신부님! 신부님의 가냘픈 손을 보면서 미사때마다 안쓰러웠는데 어서 건강 회복 하시어 우리곁에서 굳건하게 우리 지켜주세요 성모의밤 행사때오신다구요? 벌써 기다려 집니다
요리보고 조리봐도 어여쁜 데레사둘리?? 신부님이 활짝 웃으시네 다들 그렇게 좋아?? 아베마리아 연습하자 기도하는 마음으로....신부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