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기도 다섯째 날

2009. 6. 24. 오전 1:13:56

글자
다섯째 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당신은 이 성화에서 고통의 어머니이심을
보여주고 계시나이다.
 
수난의 도구들의 잔혹한 환상은
어린 예수님을 무서움에 떨게 하였고
당신은 주님의 수난에 찬 그 고통에 동참하는 생애를
보내셨으니
 
저희는 인류의 속죄를 위하여 주님과 일치하신
당신의 크나큰 공덕의 고귀함과 보배로움을 깨닫고
깊이 감사드리나이다.
 
성모님,
저희는 당신과 함께 아드님의 고통을 아파하오며
어머님의 슬픔을 애통해 하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음으로 자애깊으신
어머님의 마음을 비통하게 꿰뚫은 것은
저희의 죄 때문임을 알고 깊이 뉘우치나이다.
 
오늘 통고의 어머님 이름으로 애원하오니
통회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굳은 결심을 하게 해 주시며
이 9일 기도로 청하는 소원을 ( 동명성가단의 일치와 사랑을위해.... 병으로 고통받는 모든이들..)
들어주소서. 아멘.
 
                                       성모송* 영광송   묵주기도....
 

댓글 3

  • 2009년 6월 24일 오전 11:53

    주님, 제가 주님께 못을 박았나이다... 자비를 베푸소서

  • 2009년 6월 24일 오후 2:16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2009년 6월 24일 오후 9:34

    성모님의 자애로우심에 감사드리며 죄많은 당신자녀를 굽어살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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