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기도 둘째날

2009. 6. 21. 오전 6:46:50

글자
 
 
둘째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당신은 당신 품에 안겨 떨고 계신
어린 예수님을 보고 계시나이다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응답하심으로
온 인류의 어머니가 되신 마리아시여,
 
주께서는 저희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숨을 거두실때
저희 각자를 위해 어머님의 보호와 위로를
간구해 주셨나이다.
 
당신의 팔에 안겨 계신 어린 예수님의 모습은
어머님의 보호를 애원하는 저희들의 표본이옵니다.
 
자애로우신 어머님,
순진한 어린아이처럼 어머님의 자녀된 기쁨과
당신의 크신 사랑을 선포하며
저희의 청원을 아뢰오니(우리들 의 지향 .........)
사랑하올 어머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성모송*    영광송
 
    하루중에 묵주기도   한꾸러미 바칩니다......

댓글 3

  • 2009년 6월 21일 오전 8:20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2009년 6월 21일 오후 3:39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2009년 6월 21일 오후 10:19

    인자하시고 자비로우시며 아름다우신 어머니마리아님 오직 당신만을 따르겠나이다 아멘

이야기 나눠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