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기도넷째날

2009. 6. 23. 오전 12:12:01

글자
   넷째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당신은 완전한 순결과 덕행의 꽃이신 그리스도를
피어나게 한 거룩한 줄기임을 알고 믿나이다.
 
당신의 머리위에 찬란히 빛나는 별은 구원의 날과
영원한 행복을 약속하신 '샛별' 이시며
거센 풍파 속에서도 희망의 빛을 던져주는
'바다의 별' 이심을 깨닫게 해 주시오니
 
당신의 아름다운 성화는 저희 마음에
희망과 미소를 안겨 주나이다.
 
사랑하올 어머님,
당신은 저희 삶의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해주시며
예수성심과 같은 마음으로
저희에게 마음의 기쁨과 영혼의 평화를
채워주시나이다.
 
자애로우신 어머님께 간구하오니,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으로 인하여 하느님이신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도록
 
저희의 소망과 기원을(성가대원 각 가정의 모든소망과 자녀들의 ........가정성화..)
받아주소서.  아멘
 
                         성모송* 영광송   
 
         장미꽃다발 한아름드리 엄마에게 바칩니다. (묵주기도)
 
"성모 마리아여, 당신 사랑엔 부족함이 없사오며,
  당신은 나에게 모든 것을 허락하실 수 있으시오니,
    도와주시기를 간청하나이다."
                                                           성알퐁소

댓글 4

  • 2009년 6월 23일 오전 12:20

    영원한 도움의 성모 성화를 모두 집에 모시고 있지요? 혹시모르시는 분을 위해 사진으로 올려주심 감사하겠는데요^^ 제가 컴멩이어서...그리고 이기도문은 영원한 도움의성모께 드리는 기도문 책자에서 옮겨 올린 기도문입니다. 더간절한 기도가많은데 다음에 소개할께요

  • 2009년 6월 23일 오전 9:17

    성모님 . 때론 허탈함에, 가슴 저미는 괴로움에 기도를 소홀히 할 때라도...... . 실천이 따르지 못하는 말 만의 봉사로 부끄러워 할 때라도 ...... . 캄캄한 고치를 겪고서야 거듭날 수 있는 나비가 꽃들에게 희망이듯 . 우리의 하루가 참된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 자애로우신 성모님 부족함 많은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2009년 6월 23일 오전 10:38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2009년 6월 23일 오후 2:44

    우리모두가 한마음임을 아시는 성모님 때론 절망에 힘겨워 할때도 빛으로 밝혀 주시어 그빛으로 살게 하소서 하루하루 힘겨운 나날이 버거워 포기 하고 싶을 때도 저희 버리지 마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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