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기러기들이 브이(v)자를 그리며 날아가는 모습은 매우 아름답지요.
기러기들이 브이자를 만드는 것은 공기의 저항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 때는 그냥 날아갈 때보다 70%의 힘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하네요. 맨 앞에 날아가는 기러기가
가장 빨리 지치기 때문에 그들은 자리를 바꾸어 가며 여행을 한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뒤에 따라오는
기러기들은 공기의 저항을 거의 받지 않는다고 하네요. 만약 한 마리가 부상을 당해 비행을 할 수 없으면
반드시 서너 마리가 낙오자와 함께 머문다지요..이처럼 기러기는 동료의 불행을 외면하는 법이 없답니다.
기러기로부터 큰 교훈을 얻습니다. 인생은 독창이 아니라 합창임을.........인생은 혼자만의 여행이 아니라
여러 사람과 함께 떠나는 여행임을............독불장군은 미래가 없습니다. 남을 인정하고 협력하는
사람에게 밝은 미래가 보장됩니다. 서로 시련을 막아 주기 위해 노력한다면 세상은 한결 밝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