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의 교훈

2009. 5. 21. 오전 11:28:25

글자
 
제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기러기들이 브이(v)자를 그리며 날아가는 모습은 매우 아름답지요.
 
            기러기들이 브이자를    만드는 것은 공기의 저항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 때는 그냥 날아갈  때보다 70%의 힘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하네요.    맨 앞에  날아가는 기러기가
 
             가장 빨리 지치기 때문에 그들은 자리를 바꾸어 가며 여행을 한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뒤에 따라오는
 
             기러기들은 공기의 저항을 거의 받지 않는다고 하네요.   만약 한 마리가 부상을 당해 비행을 할 수 없으면
 
             반드시 서너 마리가 낙오자와 함께  머문다지요..이처럼 기러기는 동료의 불행을 외면하는 법이  없답니다.
 
         기러기로부터 큰 교훈을 얻습니다.   인생은 독창이 아니라 합창임을.........인생은 혼자만의 여행이 아니라
 
           여러 사람과 함께  떠나는 여행임을............독불장군은    미래가 없습니다.    남을 인정하고 협력하는
 
           사람에게 밝은 미래가 보장됩니다.   서로 시련을 막아 주기 위해 노력한다면 세상은 한결 밝아지지
 
            않을까요???

댓글 4

  • 2009년 5월 22일 오후 7:02

    데레사 좋은글올려줘고마워 기러기의멋드러진 그모습들이 그런뜻이 있었구나 난 그저 와 멋지다 하고 감탄만했었지......기러기의 교훈을 본받아야할 제자신이 부끄럽군요 함께 이해하며 보다듬어야할 제가 더욱더 열받아하고 미워했으니...... 데레사 회개의 시간을 갖게해주네언제나감사해고마워

  • 2009년 6월 3일 오후 1:22

    아...알았다...그래서 데레사님이 제일 앞자리에 .. 뒤에있는 저희가 편합니다..

  • 2009년 6월 8일 오후 5:52

    가끔 한계를 정해 놓고 그 안에서만의 포용을 보이는 제 모습에 안타까워하면서도 틀을 바꾸기가 쉽지 않네요. 늘 단체 안에서 부족함 살피며 채워 나가는 섬세함, 넉넉함은 우리 모두를 여유롭게 한답니다 . 권데레사 마음은 신부님 강론 말씀 중에서 열 바다(? ) 아닌 한없이 넘 치는 ㅅ ㄹ ㅎ 어렵나!

  • 2009년 6월 19일 오전 12:05

    맞아 데레사 우리함께 쥐자님하고 잘살아서 주님께 찬미영광 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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