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도 셋째날

2009. 6. 22. 오전 12:37:31

글자
 
셋째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은혜로운 당신의 성화 앞에서
어머님을 우러러 뵈오며
 
'천주의 모친' 의 드높은 영광과
비할때 없는 품위에 감싸여
하느님의 대천사 가브리엘을 맞으시는 당신과
하늘 군대를 지휘하는 대천사 미카엘을 거느리신
당신의 위력에 감복하나이다.
 
왕중 왕이신 예수님의 권능의 손은
당신 손 안에 놓여 있나이다.
 
사람 중에 축복받으신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
천지의 모후시며 우리 어머니시여,
기쁨에 넘치는 신뢰심으로 당신의 사랑과
영광을 선포하오니
 
당신의 위없는 거룩함과 능력은
오로지 저희 구원과 사랑을 위함임을 아는
까닭이옵니다.
 
당신의 한없는 자모적 사랑에 의지하여 저희
청원을 (지휘자님 반주자 단장님을 비롯한 우리단원 모두의 .....)아룁니다. 아멘.
                                                    
                                     성모송* 영광송    사랑의 장미꽃다발  한아름 바칩니다.
 
 
  "오 마리아여, 당신은 천주 자비의 신비를 아시오니
저의 고통을 기억하시어 이 슬픔 속에 버려두지 마옵소서."  
                                                               성 알퐁소

댓글 5

  • 2009년 6월 22일 오전 12:54

    누군가 널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때 누군가 널위해 기도하네...이런노래 아시죠 고맙고 감사합니다. 누군가의 기도에 힘이납니다. 홧팅..

  • 2009년 6월 22일 오전 10:08

    어쩜그렇게도 예쁨말만골라가며 써가니? 정말기도의참 뜻을보여주노나 좋겠다 문장력도좋고기도술술입에서만들어져니 나오구 율리아는 기도잘하는성령을 주하느님께서주셨는갑다 부럽구만......고미워

  • 2009년 6월 22일 오전 10:38

    여린 초록이 어느새 알토란 결실 기대하며 짙은 초록되어 우리에게 다가섭니다. 강아지 똥이 자연의 섭리(하느님의 사랑)로 고오운 흙 되어 민들레 꽃으로 피어나는 놀라움 보며 ...... 우리 단원 한 분 한 분 하느님 사랑 안에 얼마나 고귀한 보물일까 헤아려 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각자의 어려움 승화하며 , 서로를 위해서 사랑으로, 애틋함으로 한 곳을 향해 함께 합니다. 아픈 단원들의 애씀, 간절함 결코 외면 않으실 주님 .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 2009년 6월 22일 오전 11:29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2009년 6월 22일 오후 3:23

    우리의 기도 기억 하시는 성모님 당신 머리위에 얹어드릴 장미 화관 바치오니 어여삐 받으시어 저희가 바치는 기도 들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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