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은혜로운 당신의 성화 앞에서
어머님을 우러러 뵈오며
어머님을 우러러 뵈오며
'천주의 모친' 의 드높은 영광과
비할때 없는 품위에 감싸여
하느님의 대천사 가브리엘을 맞으시는 당신과
하늘 군대를 지휘하는 대천사 미카엘을 거느리신
당신의 위력에 감복하나이다.
왕중 왕이신 예수님의 권능의 손은
당신 손 안에 놓여 있나이다.
사람 중에 축복받으신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
천지의 모후시며 우리 어머니시여,
기쁨에 넘치는 신뢰심으로 당신의 사랑과
영광을 선포하오니
당신의 위없는 거룩함과 능력은
오로지 저희 구원과 사랑을 위함임을 아는
까닭이옵니다.
당신의 한없는 자모적 사랑에 의지하여 저희
청원을 (지휘자님 반주자 단장님을 비롯한 우리단원 모두의 .....)아룁니다. 아멘.
성모송* 영광송 사랑의 장미꽃다발 한아름 바칩니다.
"오 마리아여, 당신은 천주 자비의 신비를 아시오니
저의 고통을 기억하시어 이 슬픔 속에 버려두지 마옵소서."
성 알퐁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