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미
2009. 6. 23. 오전 9:26:22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고맙씀다. 우리 오라버니가 오래 아프셨는데 . 요즘 마니 아프셔서 . 잘 해드리지도 못하면서 뼈 마디가 맥이 풀리네요. 성모님 자비를 베푸소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안나임 고마워요. 성모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