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여러분!

2009. 6. 24. 오후 3:57:39

글자

찬미 예수님

어제나 노래로 주님을 찬미하는 성가대 여러분....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요양하는 동안 걱정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가 늦었네요.

돌아오는 주일 야유회 많이 참석하셔서 성가대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 주일강론 시간에 전국사제 시국선언문을 읽어드렸는데

이와 관련하여 용산참사의 자세한 소식을 알 수 있는

정의구현사제단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모두 들어가 보시고 기도 중에 유가족들과 신부님들을 위해서

응원해 주십시오.

http://blog.daum.net/sajedan21/61

댓글 10

  • 2009년 6월 24일 오후 9:18

    신부님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언제나 저희 뒤에서 저희를 응원하고 계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신부님께서 건강한 모습으로 오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언젠가 교동성당에서 영북지역 합동미사때 신부님이 안계서서 너무 속상하였답니다 꼭 아버지가 안계신 자식들 같앗다고나 할까요 늘 건강하세요!

  • 2009년 6월 24일 오후 9:42

    신부님께서첫부임시 강론말씀과 같이'" 우리신부님 멋져" 이젠 정말건강조심하시고 언제나저희곁에서 저희를지켜봐주시는신부님감사드립니다 신부님항상 건강하시며 언제나 식사 많이많이드셔요 신부님 사랑합니다

  • 2009년 6월 25일 오전 1:16

    너무늦은시간에 들어왔네요. 신부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넘 더워 기를 빼앗긴듯 하네요. 대한민국은 잘되는것 없는듯 하지만 안되는것도 없다는 자부심이 있습다. 성모님의 전구를 빌어 열심 기도할께요. 가슴아픈 모든일들이 사랑의결실로 열매맺기를 기도합니다.

  • 2009년 6월 25일 오후 2:26

    신부님들의 시국선언 명단에 우리 신부님께서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고 감사하고 뿌듯하고 기뻤습니다...가정안에만 머무르고 이웃에게 소홀하고 사회에 무관심할 수 있는 저희에게 말씀을 통하여 항상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09년 6월 25일 오후 3:20

    저희들은 늘 행복합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해 주심 잘 알기에...... . 저희들이 힘들 때 언제고 달려가면 흔쾌히 응해주실 신부님 계신다는 생각만으로도 더더욱 행복합니다. 그럼에도 저희들이 혹시 힘들게 해드리지 않았을까 생각하니 죄송함이 앞섭니다. 신부님 . 뜻하신 모든 일들 하느님 은총 안에, 하느님께 영광 드릴 수 있도록 기도 드리겠습니다.

  • 2009년 6월 25일 오후 3:30

    신부님 반갑습니다 저희 성가대를 곁에서 늘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고맙씁니다 신부님도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신부님 화이팅

  • 2009년 6월 25일 오후 3:31

    신부님 절대로 편찮으심 아니되옵니다. 안계실 때 모두들 생활 중에 의욕이 없었어요 . 글고 저희들이 툴툴거리고 싶을 땐 어찌하나요. .... 이런 이기심...... 단원들의 야유 소리 들리네요

  • 2009년 6월 25일 오후 3:52

    헉!! 단원들에게는 칼 같으면서 신부님께는 제법 애교(?) 를 ... 이라네요...... 누구냐고요 짐작하신대로 맞습니다. 노누구누구 형사님요

  • 2009년 6월 25일 오후 9:58

    저희들의 버팀목이신 신부님!!! 신부님께서 건강하게 제대에 서계시는 것 만으로도 저희 한테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줄 아시나요? 신부님이 계심으로 저희 성가도 힘이나고 행복합니다....

  • 2009년 6월 25일 오후 10:33

    안타까운 현실앞에서 어쩔수가 없어 그냥 무관심인듯 무신경인듯 지나쳐버렸는데...정의가 악을 이겨내는날까지 기도할께요 그리고 신부님 부끄러워서 인사못드렸는데 계속 쭉 건강하십시요 건강이 허약한 체질을 이겨낼때까지도 기도드릴께요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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