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기도 일곱째 날

2009. 6. 26. 오전 12:13:21

글자
 일곱째 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저희 소원을 전구해 주시는 어머님께 호소함은
하느님께서 온갖 은총의 보화를 당신 손을 통해
베푸시고자 모든 것을 당신께 맡기신 때문이옵니다.
 
이성화는 예수님의 어머니시고 통고의
모친이시며 저희의 어머님이신 당신께
두려움 없는 신뢰심으로 달아들게 하나이다.
 
비통의 어머님,
주님의 수난에 동참하신 당신 고통은
진정 구원의 무한한 보고 이옵니다.
 
인류의 어머니 마리아시여,
당신은 저희를 도우실 의무가 있사오니
당신의 보호아래 있는 저희는 하느님께
버림받거나 멸망당할 두려움이 없나이다.
 
충실한 기도로 당신께 의탁하는 자는
당신 날개 아래 평온할 것임을 확신하며 간구하오니,
당신을 정성껏 섬기도록 항구심과
구원의 보증을 주시고
 
이 9일기도 중에 간절히 바라는 은혜를
(성가단원의 일치와 가정의 평화...더크게 우리나라의 하나됨을 위하여...)
얻어주소서. 아멘.
                               성모송* 영광송*  묵주기도***

댓글 4

  • 2009년 6월 26일 오전 12:39

    사랑하는 성모님 영원한 도움의 어머니 우리의소원을 들어 어여삐여기소서...아멘

  • 2009년 6월 26일 오후 4:43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루카6:36>

  • 2009년 6월 26일 오후 4:45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2009년 6월 26일 오후 9:18

    율리아 고생이 참많다 아침마다 바쁜와중에도 기도올려주느라고 함께할수있음이좋긴좋다그지 그옛날성경이어쓰기하곤 처음인듯싶구나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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