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째 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당신은 하느님 대전에 능하시고 자애깊으시나이다.
하오나 저희의 비천함을 헤아릴 때면
두려움에 사로잡혀 감히 어머니께 무슨 소원을
아뢰기조차 저어하게 되나이다.
그러나 사랑의 어머님, 당신은 이성화에서
"나의 사랑스런 자녀들아, 신뢰하여라.
영원한 도움의 성모라는 이 이름은
내가 자비의 어머니요,
모든 죄인을 치유하며
지상의 온갖 고통과 시련을 그치게 하는
사랑의 어머니임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냐" 라고
용기를 북돋우는 말씀을 들려 주시나이다.
그렇습니다. 어머님,
오늘 저희는 당신의 자비를 갈망하오며 (우리서로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겸손과온유함을 ...)
그 너그러우심과 어지심에 온 신뢰를 드리나이다.
당신은 우리를 지켜주시고 도우시며
위안을 주시는 분이심을 믿나이다. 아멘.
성모송* 영광송* 묵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