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기도 아홉째 날

2009. 6. 28. 오전 12:39:10

글자
아홉째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
날마다 당신 앞에 나아와 애원하였사오며
 
오늘 9일 기도의 마지막 말 더욱 굳건한 신뢰와
 
열성으로 바치는 저희의 기원이
 
자모신 당신 마음에 허락될 것을 온전히 믿으며
 
그 은혜로 주님의 최상의 섭리를 기다리나이다.
 
어머님은 저희가 무엇이 최선의 것인지도 모를 때
 
저희가 바라는것 이상의 좋은 것을
 
늘 넘치도록 베풀어 주셨나이다.
 
지상에서의 아드님의 고통을 기억하시고
 
자애깊으신 사랑으로 저희 소원을 들어주소서.
 
영원한 도움의 성모라는 당신 이름은
 
온갖 필요와 위험과 유혹 중에
 
힘있는 도움울 얻기 위하여
 
지체없이 달려오라는 끊임없는 메아리로
 
제마음에 울려오나이다.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깊은 신뢰심으로 이미 받은 많은 은총과
 
앞으로 받을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나이다.
 
천국에서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고 찬미하며
 
감사드릴 수있도록 이 생명 끝날 때까지
 
어머님께 달아들며 기원하겠나이다. 아멘.
 
                              성모송* 영광송** 묵주기도***

댓글 5

  • 2009년 6월 28일 오전 12:45

    그동안 함께 기도할수있어 행복했습니다. 장 토마스 지휘자님 기도할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둘이나 셋이 모인곳 주님 함께 하신다 하셨으니 우리는 참으로 복된자들입니다.그동안 우리의 애원을 들어주신 성모님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우리 성가 단원 한사람한사람에게 당신의 은총내려주심 감사드립니다.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 2009년 6월 28일 오전 8:52

    9일 기도 드리는 , 함께하는 모습들이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웠을 거예요 . 늘 넘치게 베풀어 주시는 주님의 은총 겸손되이 새겨봅니다. 율리아 넘 애쓰셨어요.

  • 2009년 6월 28일 오후 7:20

    율리아 언니 넘 수고 하였어요 기도를 하다보니 마음도 편해지고 두주먹에 꼭 쥐었던 욕심과 고집도 내려 놓을수 있었어요 상대가 변하기 보다 내가 변해야 자유로울 수 있다는걸 알면서도 우리는 늘 상대가 변하기를 기대 합니다 성가 단원들의 한마음으로 기도 드림을 성모님은 아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어머니 저희 기도를 들어 주소서.....

  • 2009년 6월 28일 오후 9:16

    율리아그동안무진장 고생많았어 오랜만에합께기도했음에 기쁨은총이하나가득넘치는듯싶구만 율리아성모님께서우리의 깊은뜻을 아시고들어주시리라 믿삽나이다 아 멘

  • 2009년 6월 28일 오후 11:51

    당신은 저의 비탄을 춤으로 바꾸시고, 주 하느님, 영원히 당신을 찬송하오리다... 마음모아 주님께 기도드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언니 많이많이 애쓰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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