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째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
날마다 당신 앞에 나아와 애원하였사오며
오늘 9일 기도의 마지막 말 더욱 굳건한 신뢰와
열성으로 바치는 저희의 기원이
자모신 당신 마음에 허락될 것을 온전히 믿으며
그 은혜로 주님의 최상의 섭리를 기다리나이다.
어머님은 저희가 무엇이 최선의 것인지도 모를 때
저희가 바라는것 이상의 좋은 것을
늘 넘치도록 베풀어 주셨나이다.
지상에서의 아드님의 고통을 기억하시고
자애깊으신 사랑으로 저희 소원을 들어주소서.
영원한 도움의 성모라는 당신 이름은
온갖 필요와 위험과 유혹 중에
힘있는 도움울 얻기 위하여
지체없이 달려오라는 끊임없는 메아리로
제마음에 울려오나이다.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깊은 신뢰심으로 이미 받은 많은 은총과
앞으로 받을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나이다.
천국에서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고 찬미하며
감사드릴 수있도록 이 생명 끝날 때까지
어머님께 달아들며 기원하겠나이다. 아멘.
성모송* 영광송** 묵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