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4개의 글
- 신동우10.07.29239-
Re:cksal dRe:신부님을 위한 고리기도 시작[1]
언제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 저희 본당 최창덕 프란치스코 사제의 건강 회복을 위하여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리오니, 하루빨리 병상에서 일어
#206신동우10.07.29조회 239 - 오성란10.07.311,139-
신부님을 위한 고리기도 시작[1]
'홈피에 아이들 사진 올릴 때 아이들 어머니들도 밝혀야겠어요.ㅎㅎ' 지난 6월 연합성가대회 때, 늦게 도착해 동명동팀 공연을 보지 못한 저희들에
#207오성란10.07.31조회 1,139 - 185이수길10.04.20164-
축 부활[1]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동명동 성당 세실리아 성가단의 부활도 축하합니다. 이곳 카페도 함께 부활했군요. 예수님은 많은 인원보다 적은 인원이라도
#185이수길10.04.20조회 164 - 184권은경10.04.04163-
부활미사를 드리고나서....[6]
사랑하는 단원 여러분 수고 많이많이 하셨습니다. 다들 바쁘시고 힘드신데도 연습하시고 미사드리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힘들어도 이렇게 아름다운 성가를
#184권은경10.04.04조회 163 - 183함미선10.03.29143-
디게오랜만이구만유!!![3]
단장님! 오 샘님! 알라뷰! 어제 먹은 김치찌개 고 셀라님! 알라뷰^^ 맬랑꼴랑 양미리~~ 취하고싶은 취물~~ 기타등등 정말 우리성가대 세상에서
#183함미선10.03.29조회 143 - 182권은경10.03.26151-
부활성가 연습을 하면서....[3]
부활성가 연습을 하면서 가슴 벅차오르면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날씨가 안좋아서 얼마 안나올줄 알았는데 그렇게 생각한 제 자신이 정말 죄송했습니다
#182권은경10.03.26조회 151 - 181이수길09.11.19233-
촌놈 상경기[4]
바쁜 중에도 함께 입 맟추는 성가대원들의 모습은 주님의 보시기에도 참 아름답고 하실꺼에요. 인원이 적어도 실망하지 마세요. 주님께서
#181이수길09.11.19조회 233 - 180최흥수09.11.16192-
제자리 있나요?
오랜만에 흔적을 남겨봅니다. 주말마다 이런저런 일로 제대로 활동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단풍철 설악산에서 지내며 주님의 아름다운 작품을 만끽하였습
#180최흥수09.11.16조회 192 - 179장용익09.10.30265-
분도씨..[1]
분도 형제님.. 부탁 하나.. 청호동 성가대원들이 성가책의 성가들 파트 연습이 필요한데, 제가 또 만들기는 좀 벅차서.. 여기 성가대 홈페이지에
#179장용익09.10.30조회 265 - 178장용익09.10.29306-
꼭 1년[8]
찬미예수님.. 사랑하는 동명동 성가대원 여러분.. 권은경(데레사), 백찬미(벨라뎃다), 홍효숙(소피아바라), 함미선(율리아), 강영혜(헬레나),
#178장용익09.10.29조회 306 - 177노은미09.10.13246-
하늘 닮은...[4]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177노은미09.10.13조회 246 - 176양영애09.10.04211-
멋진곳 나의 고향 제주도에서[3]
청명한 가을날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고 어느것 하나 그리워 하지 않은 것이 없는곳 이토록 아름다운곳이 어느 하늘 아래 있을까 사랑하
#176양영애09.10.04조회 211 - 175이수길09.10.01169-
한가위 잘 지내세요[3]
며칠전 벌초 다녀왔습니다. 쫒기는 시간이라 만나보지 못하고 당일로 돌아오느라 연락도 못했군요. 동명동성당 세실님들 !!! 즐거운 한
#175이수길09.10.01조회 169 - 174함태정09.09.10208-
분에 넘치는 은혜에 감사합니다.[2]
성가대 여러분께 깊이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지난 토요일 제 아들의 혼인식에 , 제가 뭐라고 그렇게 많은 분들이 성원해 주시는지 가슴이 뻐근한
#174함태정09.09.10조회 208 - 173최흥수09.08.24243-
성당홈페이지 시범운영중입니다.
아직 정식 오픈하지는 않았습니다. 시범 운영중인데 아낍없는 질타 부탁드립니다. 회원가입을 의무적으로 하시고 성가대임을 밝혀주십시요 동명동성당 :
#173최흥수09.08.24조회 243 - 172함미선09.07.09284-
온 정성을 다해 간절한 마음으로 당신께...[4]
천주의 모친이며, 저의 어머니신 동정녀여! 천주의 모친이며, 저의 어머니신 동정녀시여! 저를 온전히 당신 자녀가 되게 하소서. 삶과 죽음 안에서
#172함미선09.07.09조회 284 - 171오성란09.07.02275-
그러므로 사랑할 뿐입니다.[4]
그러므로 사랑할 뿐입니다. 정말이지, 게임이랑, 시상내역이랑 ... 준비하며 단원들이 기뻐할 얼굴들 상상만으로도 실실 웃음이 새어 나왔습니다.
#171오성란09.07.02조회 275 - 170용정숙09.06.30290-
신부님 수녀님 두분 가슴이 후련하게 웃으셨는지요?[5]
단장 정말오늘즐겁고 행복하고신나는 야유회였다네. 마치 초등시절로 돌아가 철없이 뛰며 풍선불고 조금이라고 지 지않으려고 온힘을다해 뛰고 넘어지고
#170용정숙09.06.30조회 290 - 169함미선09.06.292001
감사 기도[2]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어머님의 전구를 통하여 하느님께로 부터 받은 온갖 은혜에 감사드리나이다. 모든 은혜의 근원인 신앙과 세례의 은총을 감사하
#169함미선09.06.29조회 200· 1 - 168양영애09.06.28219-
성가대 야유회 멋진 하루![5]
참으로 오늘 하루 즐거웠고 멋진 하루였습니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단장님의 치밀한 이벤트 행사 계획에 우리는 감동을 하였고 다시한번 우리 동명
#168양영애09.06.28조회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