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부활

2010. 4. 20. 오후 1:43:52

글자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동명동 성당 세실리아 성가단의 부활도 축하합니다.
이곳 카페도 함께 부활했군요. 예수님은 많은 인원보다  적은 인원이라도 꾸준하게 열심히 하시는 모습과 아름다운
화음을 더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우리의 찬미와 화음은 누구를 위한것이 아니라 오직 부활하신 주님의 영광을 찬미
하시 위함이 아닐까요? 머지않아 다가올 성모님의 날을 생각하며,

댓글 1

  • 2010년 4월 21일 오후 7:55

    도마형님! 저희 성가단에 축복이 있습니다. 드디어 성악을 전공하신 최요한 형제님이 들어왔습니다. 형님 기회되시면 저희 베이스 소리 들려 드릴께요 !!

이야기 나눠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