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중에도 함께 입 맟추는 성가대원들의 모습은 주님의 보시기에도 참 아름답고 하실꺼에요.
인원이 적어도 실망하지 마세요. 주님께서는 아무리 적은 인원이라도 당신을 찬미하는 화음은 즐겨 받으십니다.
서로 마음을 모아 찬미합시다.
도마! 처음으로 명동성당에서 주님을 찬미했습니다. 평신도 주일 서울 대교구 합창제에 출연 했지요.
그리고 서울 구로지구 합창제에도 출연했습니다.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건 우리 발표회, 그리고 성음악 미사봉헌입니다.
동명 세실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