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놈 상경기

2009. 11. 19. 오후 2:28:34

글자
바쁜 중에도 함께 입 맟추는 성가대원들의 모습은 주님의 보시기에도 참 아름답고 하실꺼에요.
인원이 적어도 실망하지 마세요. 주님께서는 아무리 적은 인원이라도 당신을 찬미하는 화음은 즐겨 받으십니다.
서로 마음을 모아 찬미합시다.
도마! 처음으로 명동성당에서 주님을 찬미했습니다. 평신도 주일 서울 대교구 합창제에 출연 했지요.
그리고 서울 구로지구 합창제에도 출연했습니다.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건 우리 발표회, 그리고 성음악 미사봉헌입니다.
동명 세실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4

  • 2009년 11월 20일 오후 10:40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잘계시죠? 맘은 언제나 저희와 함께함을 압니다. 늦었지만 합창제 참가를 축하드리며 그곳 주님께 안부 전해주세욯ㅎ

  • 2009년 11월 22일 오전 12:42

    평화방송에서 합창제를 보았습니다. 저희 성가대에서 함께 한 적은 없었지만 베네딕토를 통해서 말씀은 많이 들었고,,,도마형제님의 얼굴이 화면에 비추이니 반가웠습니다.^^참으로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성가대의 모습이였습니다...성가대원들의 얼굴이 햇살받은 듯 따뜻하고 환해 보였습니다. 특히나 지휘자님이 무척 사랑스러우시더군요 ^^*

  • 2009년 12월 1일 오후 1:25

    고맙습니다. 언젠가 동명동 세실님들과 함께 할 날도 오리라 희망합니다.

  • 2010년 1월 4일 오후 5:46

    참으로 오래간만입니다 늘 잊지않고 저희 기억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참으로 오랜만에 성가대 홈피에 들어와보니 형제님의 글이 올라와 있어서 반갑습니다 늘 주님 안에서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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