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에 넘치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2009. 9. 10. 오후 4:47:07

글자

 

성가대 여러분께 깊이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지난 토요일 제 아들의 혼인식에 , 제가 뭐라고 그렇게 많은 분들이 성원해 주시는지 가슴이 뻐근한 감동이었습니다.       청첩장도  보내지 않았는데도, 모두 바쁜 시간인데도,  일부러 발걸음을 해주시고 후의도 베풀어 주신 점 넘 넘 감사해요. 

이번 큰일을 치르면서 새삼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가 감사하고 은총임을 느꼈습니다.  옷깃을 여미고 내 자신을 뒤돌아 보며 더욱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사랑하는 성가대원 여러분들!  가정에 대소사도 알려주시고 보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길 바랍니다 . 오늘도 맑은 음색으로 향기를 불러오는 성가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가슴으로 기도드립니다.  여러분들 가정에  늘 평화와 은총이 함께 하시길................. 

댓글 2

  • 2009년 9월 13일 오후 8:52

    선생님께서 항상 저희성가대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저희를 지켜봐주시니 항상감사드립니다 그날 선생님도 따님도 신랑님도 신부님도그외 모든분들이 무척아름다우셨답니다 음식도 맛나게 실컨 먹고 왔답니다 선생님 언제나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 2009년 10월 4일 오후 10:05

    샘 ! 결혼식날도, 오늘도 뵐 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고우셔요. 봄이면 봄 , 가을이면 가을 자연과 하나되는 분위기 넘 멋스러우셔요. 단원 모두가 그리워하는 샘. 저희들이 고마워하는 맘 훨 큰 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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