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 두분 가슴이 후련하게 웃으셨는지요?

2009. 6. 30. 오전 11:25:25

글자
단장 정말오늘즐겁고 행복하고신나는 야유회였다네. 마치 초등시절로 돌아가 철없이 뛰며 풍선불고 조금이라고 지
 
지않으려고 온힘을다해 뛰고 넘어지고 달리는모습들 참보기좋았답니다.  도나다가 그간몇달동안 이렇게 화통하고
 
꾸임없이 편안한마음으로 웃어본지가얼마만인 아련하구려......
 
가슴이확트이듯 후련했답니다  신부님 수녀님두분들 많이 웃으셨지요?          신부님 수녀님 두분 끝까지 함께해
 
주심에 진심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수녀님   두분 질문이 있습니다, 무엇이냐고요?
 
  저희 성가단 단장은 은퇴하는 그나이까지  계속 단장직을 맡아야겠지요?
 
만년단장님으로말이야요 그죠? 성가대원 모든분들에 의견은 어떠신지? 제생각이지만 성가단원 모두는찬성하시리
 
믿삽나이다. 오늘 새삼놀랐습니다  소화데레사의 세심하고 치밀한 계획성에순발력있는 재치며 웃음꽃을 피워주는
 
그모습 정말 고맙고 행복했다오 레크레이션 강사님 해도 별손색이 없으십니다.
 
야유회를 계기삼아 " 동명동성당 성가대 단원 모두가 함께 단결하여 이무기력함을 헤쳐나가봅시다"
 
젬마말대로 자신을 비웠다가도 막상 맞닺기만 또......반복대는 이현상 어찌하오리까? 주님사랑이넘치게하소서
 
9일기도로 도움의 성모님께 의탁하여 동명동성가대가 함께했습에 성모님의 자애로움이 있으십니다.믿고 따르렵니
 

댓글 5

  • 2009년 7월 2일 오전 12:00

    언니의 그 푸근함과 따뜻함..감사해요. 그날 우리정말 재미있었죠 어린시절로 다시돌아간것 같아 웃음이 절로 납니다. 언니 즐겁게 춤추던모습.. 한춤하셨슴다!!! 우리성가단원 한결같이 마음이 따뜻하고 맑고 깨끗한 모습 주님보시기에 정말 사랑스러울것 같아요. 단장님 정말 사랑스럽죠~~

  • 2009년 7월 2일 오후 1:48

    동명동 성가대원들 참 사랑스럽죠? 늘 지금과 같은 모습들 언제까지나 간직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마음씀씀이가 따뜻한 언니들 우리에게 늘 사랑스러운 동생들 힘이되는 친구들 ....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 2009년 7월 2일 오후 4:51

    누구보고 한 춤 하셨다 하는 지. 아시는 분들은 다 알 걸. 도나다의 열심 한 마음은 야유회 때도 역시나.

  • 2009년 7월 3일 오후 10:31

    언니~!!알라뷰 우리성가대 정말멋쟁이야 특히 언니짱아찌 넘맛있었어 모두들 행복했을거야...

  • 2009년 7월 10일 오전 2:13

    도나다 언니는 우리의 든든한 왕언니랍니다 ^^ 근데여 도나다 언니네 맛난 장아찌는 누가 가져 갔대여 ㅎㅎ

이야기 나눠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