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정말오늘즐겁고 행복하고신나는 야유회였다네. 마치 초등시절로 돌아가 철없이 뛰며 풍선불고 조금이라고 지
지않으려고 온힘을다해 뛰고 넘어지고 달리는모습들 참보기좋았답니다. 도나다가 그간몇달동안 이렇게 화통하고
꾸임없이 편안한마음으로 웃어본지가얼마만인 아련하구려......
가슴이확트이듯 후련했답니다 신부님 수녀님두분들 많이 웃으셨지요?
신부님 수녀님 두분 끝까지 함께해
신부님 수녀님 두분 끝까지 함께해주심에 진심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수녀님 두분 질문이 있습니다, 무엇이냐고요?
저희 성가단 단장은 은퇴하는 그나이까지 계속 단장직을 맡아야겠지요?
만년단장님으로말이야요 그죠? 성가대원 모든분들에 의견은 어떠신지? 제생각이지만 성가단원 모두는찬성하시리
믿삽나이다. 오늘 새삼놀랐습니다 소화데레사의 세심하고 치밀한 계획성에순발력있는 재치며 웃음꽃을 피워주는
그모습 정말 고맙고 행복했다오 레크레이션 강사님 해도 별손색이 없으십니다.
야유회를 계기삼아 " 동명동성당 성가대 단원 모두가 함께 단결하여 이무기력함을 헤쳐나가봅시다"
젬마말대로 자신을 비웠다가도 막상 맞닺기만 또......반복대는 이현상 어찌하오리까? 주님사랑이넘치게하소서
9일기도로 도움의 성모님께 의탁하여 동명동성가대가 함께했습에 성모님의 자애로움이 있으십니다.믿고 따르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