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게오랜만이구만유!!!

2010. 3. 29. 오후 9:57:23

글자
단장님! 오 샘님! 알라뷰!
어제 먹은 김치찌개 고 셀라님! 알라뷰^^  맬랑꼴랑 양미리~~ 취하고싶은 취물~~ 기타등등
정말 우리성가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우리 모두 사랑해요!!
 
주님!! 성모님!!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영광과 찬미 제 환호소리 들리시죠!!
정말 아름다운 우리 동명 성가대원 모두 사랑햄요^^
 
든든한 우리 언니들 귀여운 우리 동상들 마카 마카 감사감사^^
그어디서도 찾아볼수없는 우리의 우정이 가슴벅차 눈물납니다.
 
 
주님의 사랑이 묻어나는 오랜 우리의세월 그렇게 우리는
당신의 사랑으로 영글어왔습니다.
부활을 맞이하는 우리는 새로운 파스카의 다리를 건널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부활절 나의 부족했던 사랑과 여러가지 악습들을 또한 부끄리는 잘못들을
통회하여 또한꺼풀의 어두움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다리를 건넙시다.
 
"내백성아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무엇이냐?  무엇으로 너를 근심케 하였더냐?"
우리모두 연습했던 비탄의 노래 주님께서 나에게 물어오십니다
 
이렇게 가슴으로 노래할수 있는 우리는 참으로 복된 성가대 맞죠??
끝내 한끼의 밥이라도 나눌수 있게 사랑을 실천하신 여러분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햄요
 

댓글 3

  • 2010년 4월 10일 오전 2:07

    식을줄 모르는 성가대원들의 사랑은 우리를 배부르게 먹이고도 남습니다...오병이어의 기적처럼...

  • 2010년 4월 13일 오전 1:16

    헉 부끄러버라 그동안 소홀한 점 많았어도 사랑으로 한 점 툴툴거림없이 지켜봐준 모두에게 감사. 이 밤중에 ' 내 백성아 ' 알토움이 온 몸 벅찬 감동으로 되살아 나네요 . 이 가슴 저림엔 하느님의 사랑에 성실이 응답하지 못한 회한도.... 참으로 안아주고픈 아우들이네요. 몇 년 만이런가 홈피 노크 . 고맙씀다 홧팅 .

  • 2010년 4월 13일 오후 6:05

    함께나누고 먹으며행복을느끼네요.부족하지만 이쁜아우들덕분에 즐겁고행복하답니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덮어주고 밀어주는덕분에 이렇게 버팀니다.율리아 참으로 이쁘고 고운마음 감사해 함께 식사라도해야하건만 .....미안고 고마워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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