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단원 여러분 수고 많이많이 하셨습니다. 다들 바쁘시고 힘드신데도
연습하시고 미사드리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힘들어도 이렇게 아름다운 성가를
함께 부를 수 있음에 감사감사드립니다.
부활 정말정말 축하축하드리고요... 요새 날씨가 이랬다저랬다 하니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하게 다음에 뵈요...
2010. 4. 4. 오후 3:27:11
부활은 누구에게나 필요하지요...부활하신 단원들에게도 축하드립니다.
늘 든든하게 자리 지키며 , 우리가 아름답게 하나될 수 있도록 소리없이 하느님 사랑 나눔 실천하는 데레사는 멈추지 않는 샘물이어라. 그 맑고 싱그런 샘물 , 우리들 삶의 갈증 하느님 은총으로 촉촉히 전해 지네요. 늦은 시간 ㄲ
늦은 시간까지 성가연습하느라 피곤할텐데도 그 많은 설거지 집에 가져가 혼자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 넘 미안. 이제 오늘 드디어 논문 발표일 . 그동안 힘들다 내색 않고 복스레 웃으며 힘 실어준 데레사 넉넉한 마음 하느님께서 언제나 지켜봐 주시리라 믿어
감기는 자네가 조심해야겠구만 고생많았지? 설거지하느라고 언제나 굿은일은 도맡아하는구만 언제나감사하고 고마워.연습은부족하였으나 주하느님 언제나 이쁘게 보아주시네
데레사 미안 그많은 설겆이... 정말고마워 새삼 브끄럽다. 다음엔 나도 동참할께 정말 중요라고 고마운일들을 까맣게 잊어버리는 감사할줄모르는 ....
늦었지만 넘착한 데레사가있어서 우리들이 행복하답니다......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