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미사를 드리고나서....

2010. 4. 4. 오후 3:27:11

글자
사랑하는 단원 여러분 수고 많이많이 하셨습니다.  다들 바쁘시고 힘드신데도
 
연습하시고 미사드리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힘들어도 이렇게 아름다운 성가를
 
함께 부를 수 있음에 감사감사드립니다.
 
부활 정말정말 축하축하드리고요...   요새 날씨가 이랬다저랬다 하니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하게 다음에 뵈요...

댓글 6

  • 2010년 4월 10일 오전 2:03

    부활은 누구에게나 필요하지요...부활하신 단원들에게도 축하드립니다.

  • 2010년 4월 13일 오전 1:34

    늘 든든하게 자리 지키며 , 우리가 아름답게 하나될 수 있도록 소리없이 하느님 사랑 나눔 실천하는 데레사는 멈추지 않는 샘물이어라. 그 맑고 싱그런 샘물 , 우리들 삶의 갈증 하느님 은총으로 촉촉히 전해 지네요. 늦은 시간 ㄲ

  • 2010년 4월 13일 오전 1:43

    늦은 시간까지 성가연습하느라 피곤할텐데도 그 많은 설거지 집에 가져가 혼자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 넘 미안. 이제 오늘 드디어 논문 발표일 . 그동안 힘들다 내색 않고 복스레 웃으며 힘 실어준 데레사 넉넉한 마음 하느님께서 언제나 지켜봐 주시리라 믿어

  • 2010년 4월 13일 오후 6:10

    감기는 자네가 조심해야겠구만 고생많았지? 설거지하느라고 언제나 굿은일은 도맡아하는구만 언제나감사하고 고마워.연습은부족하였으나 주하느님 언제나 이쁘게 보아주시네

  • 2010년 4월 13일 오후 9:35

    데레사 미안 그많은 설겆이... 정말고마워 새삼 브끄럽다. 다음엔 나도 동참할께 정말 중요라고 고마운일들을 까맣게 잊어버리는 감사할줄모르는 ....

  • 2010년 4월 13일 오후 11:35

    늦었지만 넘착한 데레사가있어서 우리들이 행복하답니다......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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