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을 위한 고리기도 시작

2010. 7. 1. 오후 4:10:00

글자
신부님이 편찮으십니다.
 
저희를 위해 늘 기도하고 걱정하셨던 그분께서
 
이젠 저희의 기도가 필요하십니다.
 
 
순서는 이쁜(?) 순서입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작성하신후 원하는 분께 핸드폰으로 연락하세요. 
 
그러면 연락받은분이 하시고 안하신 다른분께 연락하는 방식으로 하고자합니다.
 
 
그럼 첫 번째로 제일 이쁘다고 생각하신분 먼저 기도하세요.

댓글 1

  • 2010년 7월 3일 오후 6:18

    주님의 은총이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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