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 있나요?

2009. 11. 16. 오후 10:54:03

글자

오랜만에 흔적을 남겨봅니다.

주말마다 이런저런 일로

제대로 활동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단풍철 설악산에서 지내며

주님의 아름다운 작품을 만끽하였습니다.

 

지난 주말에 마지막 근무를 했으니

이젠

다시 성가대에 다시 앉아보렵니다.

 

같이 앉아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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