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4개의 글
- 24양정윤07.12.0186-
성가번호 올렸습니다~[5]
게시판 - 이 주일의 성가에 12월 달 성가 번호 올렸습니다 ♪ 글씨위를 클릭하지 마시고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조그마한 쪽지가 뜨면서 성가번호가
#24양정윤07.12.01조회 86 - 23김순녀07.11.2970-
컴이 고장나서........[2]
베란다 정리를 하는데 ..시어머니 생각이났다 어머니는 쌀이며 기름이며 생활필수품등을 항상 여유있게 사 놓으셨다 ..어느때가보면 날짜지난 라면도있
#23김순녀07.11.29조회 70 - 22함미선07.11.2876-
저 김장했어요 이제 맘이 푸근해요[4]
월요일에 김장하고 화요일에 끙끙 근육통 몇포기 했냐고요? 30포기 고것도 일이라고 힘들더라고요!!! 근데 오늘은 부슬부슬 비가 오데요??? 눈이
#22함미선07.11.28조회 76 - 21권은경07.11.26161-
사랑스러운 성가대 식구들[3]
성가대 식구들만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생깁니다. 지금 월요일인데 언제 금요일이 오나 기다려집니다. 빨리 성가대식구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성가
#21권은경07.11.26조회 161 - 20이옥자07.11.26172-
심금을 울리는 성가 테이프 좀 추천해 주세요[1]
심금을 울리는 성가 테이프 좀 추천해 주세요 출 퇴근 시간이 한 시간인데요 선교사님, 신부님 강론 말씀도 좋지만 요즈음 성가를 듣고 싶네요 기타
#20이옥자07.11.26조회 172 - 최흥수07.12.0387-
Re:심금을 울리는 성가 테이프 좀 추천해 주세요[5]
제가 들은 노래중 손꼽히는 노래이지요.. 혹시 알고계실거라 생각되는데... 가수 바다라는 여자 가수가 불렀어요..... 눈감고 감상해보세요...
#27최흥수07.12.03조회 87 - 19이근숙07.11.26132-
소중한삶!![5]
쉼없이 주저없이 흘러가는 인생입니다 순수하고 아름답게 살아가기는 쉽지않지만, 그렇수없으면 인생도아닙니다!! 평생이 그리길지않은것은 ,온전히살다가
#19이근숙07.11.26조회 132 - 18장용익07.11.26172-
공명..[6]
언젠가.. 저희 아이가 첼로 경연대회에 출전한 적이 있을 때, 전 메니져 겸 짐꾼으로 따라 나섰드랬습니다. 경연장에는 연주자와 심사위원들이 앞쪽
#18장용익07.11.26조회 172 - 17김순녀07.11.25115-
열씸듣는대요 ........지휘자님[1]
열심 들어도 지가 감각이 느린디요 지휘자님 감상실에 원곡으로 들을수잇도록 해주심 안 되까요 전체적인 느김을 감상하고 연습하면 아니되겠슴니까 ..
#17김순녀07.11.25조회 115 - 16양영애07.11.2487-
넘 반갑씀다[1]
딸내미땜에 대구갔다와서 넘피곤하군요 오늘 등록안하면 우리의 단장님한테 혼날것같아 간단하게 씁니다 다음에 좀더 성의있게 쓸게요 바이바이
#16양영애07.11.24조회 87 - 14이근숙07.11.2488-
사랑스런 나의동상들!![2]
나의삶에 그대들을 만난것은가장큰행복이요! 내가슴에새겨진,그대들의 흔적은 내가가질수있는 가장아름다운 추억일것이요!! 이지상에서 내가만난 가장행복한
#14이근숙07.11.24조회 88 - 13오성란07.11.2484-
소근소근[1]
11월 23일 성가 연습시간에 고경란세레나 : 너가 알토 음 잘잡고 잘하니까 따라하기 편하다 오성란데레사 : ( 성가 잘한다는 얘기에 당황. 아
#13오성란07.11.24조회 84 - 12오성란07.11.2478-
컴맹들의 아우성[1]
어제까진 나도 등록 못해서 노은미안나가 해줬는데 오늘은 내가 용도나다걸 해주겠다고 컴퓨터 앞에 함께했다. 예고된 혼란기 아닌가 아이디 틀렸다 비
#12오성란07.11.24조회 78 - 홍효숙07.11.2464-
Re:컴맹들의 아우성
어니나랑께 효숙소피아 글이재미있어유 하지만난 다음로드가 않돼네....어 쩌지
#15홍효숙07.11.24조회 64 - 11양정윤07.11.23811
연습 열심히 하셔요 ~ ^^*[4]
가입하고 글을 처음 남기는 것 같아요ㅎ 늦은 시간인데도 8분이 접속해 계시네요. ^^ 연습 열심히 하시고 주일날 뵈요 ^-^ 저도 반주 연습을
#11양정윤07.11.23조회 81· 1 - 10홍효숙07.11.2374-
이제서야........[1]
넘반갑씁니당....우리성가대가이제서야힘이넘침니다.....
#10홍효숙07.11.23조회 74 - 9노은미07.11.2379-
함께 있음에 감사를...[1]
여럿이 연습할땐 제가 이렇게 노래 못하는 줄 몰랐어요 ㅎㅎ 여러 목소리가 화음을 이룬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인것 같아요 우리가 함께 할 수 있음에
#9노은미07.11.23조회 79 - 7최흥수07.11.2392-
성가대 삼행시...[4]
+ 찬미예수 올해는 저희 동명동성가대의 위기이며 기회의 한해였습니다. 지난 8월달 기존성가대의 기둥역활을하시던 이준하 클라우디오 단장님 내외분
#7최흥수07.11.23조회 92 - 장용익07.11.2397-
Re:성가대 삼행시...[4]
성... 성님들~! 가... 가 ~~ㄱ오가 돼 있으시쥬? 대... 대림절이 코앞인게유..~ 필(feel) 받으면 이제 곧 한주에 3번씩 연습해야
#8장용익07.11.23조회 97 - 6함미선07.11.2280-
서툴러서 연습못해요[2]
반갑습니다. 근데.......잘안되요 울 아들이 없어서 그래요 윈도우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오늘 연습못할것 같아요 얌체 같이 그냥 나가려다 율리
#6함미선07.11.22조회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