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한 사람[7]
│ 이 │이바구백문기조회 11308. 09. 02.
자아비판[4]
│ 이 │이바구정은주조회 7508. 09. 02.
Re: 주일학교도 묵어요!!!!![5]
│ 이 │이바구류시경조회 6208. 09. 02.
밥 !!!!![9]
│ 이 │이바구김영애조회 9508. 09. 01.
억울한 죽음[1]
│ 이 │이바구정혜원조회 6608. 08. 31.
Re:용서[2]
│ 이 │이바구변문영조회 8108. 08. 31.
용서[5]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11608. 08. 31.
황금률[2]
│ 이 │이바구강기봉조회 6408. 08. 30.
처방전[7]
병명: 알 수 없음. 오직 하느님만이 아심. 처방약: 구약 또는 신약 복용시기: 식사전후, 잠자기 전, 어느 때나 상관없음 &n
│ 이 │이바구정혜원조회 6408. 08. 30.
복음묵상[1]
내일 복음에 관한 묵상입니다.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오늘
│ 이 │이바구변문영조회 4508. 08. 30.
판관기 서언에...
판관기 서언에 나와 있는 말씀에 조금 놀라 옮김니다. 판관 2.11-16절에서는 백성의 역사적 운명을 결정짓는 역동적인 과정을 드러낸다. -범죄=역사의식을 잊어버림. . -
│ 이 │이바구변문영조회 4508. 08. 30.
기도[6]
금요일 성가연습의 좋은점. 끝난뒤 와인 한잔하면서 여유있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네여. 11시 20분이 넝어서자 뒷모습만 보여주고 사는 강찬씨 핸폰은 울어대 쌓고, ,,,,, 반주
│ 이 │이바구강기봉조회 6208. 08. 30.
오늘의 묵상 말씀...[2]
좋아서 보시라고 올리고 가요~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헤로데 임금은 예수님 당시 갈릴래아를 다스리고 있던 ‘헤로데 안티파스’입니다. 기원전 4년, 헤
│ 이 │이바구변문영조회 5808. 08. 29.
그리운 사람[9]
너무 힘들고 지쳤을때 매일 미사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제게 한 사람을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그 사람은 제게 매일 당신 집으로 데려가서 당신이 아침에 먹었던 그 반찬으로 제게 아무 부담도 꺼리낌
│ 이 │이바구김동희조회 10308. 08. 29.
삶의 무게[9]
+ 찬미예수님!! 이제 금요일이 되려면 약 한시간 정도 남았네요. 영광스럽게도 굿뉴스 우수클럽에 선정되는 기쁨도 누리게 되고 과분한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회원이 없는 방장이 무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13608. 08. 28.
하루의 시작[3]
충실한 종은 주인이 없더라도 자신의 일을 계속한다. 불충실한 종은 주인이 없는 사이 게으름에 빠진다. 신앙생활은 하느님을 위해 사는 것이다. 사람 때문에 믿음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시련 속에서도 하느님께서는 함께하
│ 이 │이바구변문영조회 8508. 08. 28.
이상희 요셉 신부님께...[8]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이상희 요셉 신부님!! 신부님께서는 이미 제가 누군지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이미 세상사 모든 것을 꿰뚫고 계실 위치에 계시므로 전 그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9608. 08. 27.
내 친구 영경이가 사는 법 - 사랑 1[4]
+ 찬미 예수님 저와 달리 무척 머리가 좋고 감수성이 풍부하면서 글도 엄청 잘 쓰는 친구의 단상을 여러분께 소개하려는 참입니다.(지난 번에 메일로 '사랑 4' 를 읽
│ 이 │이바구정신아조회 7408. 08. 27.
이 클럽이 "굿뉴스 우수클럽"에 올랐네요.[6]
│ 이 │이바구류시경조회 8608. 08. 27.
Re:아.. 닥터 지바고...[2]
소녀시절 한때 닥터지바고 흠뻑 젖어 보낸 시절이 있었는데...스텔라 역시..?? 음.... 나의 그 흔적을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오늘 아침 인터넷을 뒤져서 이렇게... ^^ &n
│ 이 │이바구류시경조회 6108. 08. 27.
평화를 주옵소서[4]
이 신부님을 생전에 병원에서 뵈었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제가 한국을 방문했을때 신부님이 계신 병원엘 가게 되었습니다. 수술하시고 실밥을 푼 다음날이어서 뵐 수 있었습니다. 큰 고통 속에서
│ 이 │이바구변문영조회 6708. 08. 26.
쥴리 크리스티 - 영화 이야기(Away from Her)[3]
+ 몇 달 만에 한번씩, 보고 싶었던 영화들을 빌려다 놓고 행복한 한 주를 보내곤 합니다. 닥터 지바고에 나왔던 'Lara' 라면 혹 생각이 나실 수도. 세계 일차대전과 볼셰비키혁명속에서
│ 이 │이바구정신아조회 7008. 08. 26.
1%행운[3]
1% 행운 젤다와 나는 '꼬리 감춘 개'로 출발했지만 우리는 반드시 날씬하고 돈이 많고 젊고 주름이 없는 사람들만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산 증인들이다. 그
│ 이 │이바구변문영조회 6108. 08. 26.
혹시...[4]
+ 찬미 예수님 유난히 초자연적인 부분에 다른 이 보다 민감한 사람들이 있지요. 뭐 거창하기 까진 않더라도 우리들 마음에 수시로 드나드는 희비의 교감 중
│ 이 │이바구김경수조회 6508. 08. 26.
내 마음에 비를 내려 준 분[4]
아침 커피에 눈물을 떨구게 한 게시판 글들! 모처럼 내 마음에 자자한 파도가 일렁거립니다. 한국에 있을때 찾아 갔던 해운대 바닷가가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마니마니
│ 이 │이바구정은주조회 7208. 08. 26.
"아~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10]
" [사목일기]“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고 이상희 신부 죽음에 부처 "
│ 이 │이바구정혜원조회 9708. 08. 25.
부치지 못한 편지[7]
+ 그리운 이 상희 요셉 신부님께. 지난 여름, 바쁜 아침 발걸음을 멈추게 하던 기찻길옆 담장너머 피어내리던 아련한 보랏빛 등꽃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곤 가을이 깊어가며 지난 밤 내리던 비
│ 이 │이바구정신아조회 9208. 08. 25.
밥 묵어유?~~말어유?~~~(제안건)[4]
+ 찬미 예수님 지난번에 두달에 한번씩 모여서 밥먹자는 제안에 여덟 분만 &nb
│ 이 │이바구김영애조회 6608. 08. 25.
우리한테 소중한 것 - 작자 미상[5]
우리한테 소중한 것은 많은사람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 이 │이바구정신아조회 7308. 08. 25.
기억하라.[1]
│ 이 │이바구변문영조회 8308. 08.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