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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묵상김용근조회 4304. 07. 20.

미소는 하나의 애덕이다[1]

옛날묵상신완식조회 4504. 07. 19.

[1]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904. 07. 18.

Re:꾸리아 회계

옛날묵상안수원조회 4004. 07. 14.

Re:월급쟁이 & 사업쟁이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804. 07. 13.

Re:꾸리아 회계[2]

옛날묵상서종호조회 4504. 07. 13.

꾸리아 회계[1]

옛날묵상김용근조회 5804. 07. 13.

설악산 신선봉을 다녀와서[4]

옛날묵상김용근조회 4604. 07. 12.

몸 만들기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804. 07. 12.

이 여름 설악산 신선봉은 내게.....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804. 07. 12.

Re:월급쟁이 & 사업쟁이[3]

옛날묵상조남준조회 4104. 07. 10.

Re:조카[1]

옛날묵상조귀화조회 3604. 07. 10.

나의 삶을 뒤돌아 보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약 7년전 우리나라에 IMF 에 의한  국가도산 이라는 초유의 사건에 접하였다. 그러나, 우리 국민 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금

옛날묵상김용근조회 4204. 07. 08.

Re:조카(미카엘 형님의 글을 읽고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카엘 형님 글을 읽고   우리 모두가 작금의 아이들 교육환경을 보면서 느끼는 심정은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가끔

옛날묵상문희수조회 3404. 07. 08.

상지의 옥좌 Pr.카페 가입방법

芳名의錄조남준조회 5404. 07. 08.

Re:조카(미카엘 형님의 글을 읽고 ...)[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카엘 형님의 글을 읽고 ...   글 내용이 저와 너무도 똑같습니다. 큰딸년이 기말고사 시험기간동안 공부하는걸 보고

옛날묵상조남준조회 3804. 07. 08.

조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덕 여중 1학년에 재학중인 조카가 요즈음 1학기말 시험을 치르고 있는데 집안식구 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3개월전 중간고

옛날묵상김용근조회 4604. 07. 07.

나는 사랑 받고 있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는 사랑 받고 있습니다. 아침의 상쾌한 바람과 한낮의 밝은 햇살과 지저귀는 새소리를 듣고 피어나는 꽃들의 환한 얼굴을 보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604. 07. 07.

친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30년지기 친구놈이 예고도없이 찾아와서는 점심을 사달고 한다. 나는 무척 반가운데 자식은 그냥 무덤덤하다 야  올려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404. 07. 07.

Re:미친 며느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런공간아니면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 고생 많으십니다 부모님께 효도하신 자식이 됩시다.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004. 07. 05.

Re:미친 며느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도 글을 올리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저의 사정도 형님과 별반 차이없거든요. 뇌졸증(중풍)으로 쓰러지시어 병원입원

옛날묵상안수원조회 3504. 07. 05.

뭐가 행복 입니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왜 산에 오르냐고는 질문에 어느산악인이 " 거기산이 있기에" 라고, 설악산 지게꾼 임기종씨에게 물엇다.  왜 설악에 오르는가&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904. 07. 03.

미친 며느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생로병사는 인간의 자연스런 현상이다. 그러나 나도몰래 가슴이 축축하다. 문득 딴맛,짠맛의 의미가 뇌리에 스친다. 혀 끝에는 단맛을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604. 07. 03.

낙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녀을 비행기에 태워 보낸지 칠일째다.   그런데 도착해서 딸랑 전화 한통화 하고 그동안 무소식이다. 어머니와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404. 07. 03.

전 직장동료 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2개월에 한번 모이는 전 직장동료 월례모임에 참석하기 위하여 삼성동을 찾았다.    약 일년만에 삼성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604. 06. 30.

주만 바라보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 의 사 -랑 을 사모 하는자 하느님  의  평-안을 바라보는자 너의 모든것 창조하신 우리주님이 너를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604. 06. 30.

아내와 대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컴퓨터에 앉아  있는데 아내가 조심스럽게 내개 이야기한다. 당신 요즘 들어오면 매일 테레비젼 만 보다가, 가끔 컴퓨터에 앞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704. 06. 3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등산 산을 오름 산과함께 나의 건강을 찻는곳   한때는 산이 좋아 무박산행과 소백산종주,치악산 설악산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604. 06. 30.

대한민국은 진정 국민에게 무엇인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한민국은 진정 국민에게 무엇인가? 조간신문을 보니 원통 정부를 비난하는 글이다. 외교부 사무관 "AP통신전화" 받았다. 외교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704. 06. 29.

흥 정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전 11시 30분 중년부인이 가게에 들어와 약 20분정도 구경중이다 그러더니, 여자 집게핀을 하나 집더니 머리에 해보고 맵시

옛날묵상김용근조회 3304. 0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