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대화

2004. 6. 30. 오전 12:50:47

글자

컴퓨터에 앉아  있는데 아내가 조심스럽게 내개 이야기한다.

당신 요즘 들어오면 매일 테레비젼 만 보다가, 가끔 컴퓨터에 앞에 앉아

있는게 보기는 좋은데 당신만 유독 유별나게 행동하는것이 나중에

마음다칠까봐, 걱정이 태산 같다고한다(카페 에 올린글을 아내가 가끔 보고있음)

 

미카엘  왈

아니야 그냥 재미 있어 .....   같은 믿음과 신앙을 갖고 있는 사랑하는 우리단원들인데

내가 뭐 숨길것이 있고 또 내세울것이 있어 말그대로 내가 좋아서 낙서하는 거야

순수한 마음으로 .........

지금은 시작 단계이니까 조금 회수가 많을 뿐이지 차츰 줄어 들겠지.

그리고 이렇게 안하면 카페가 활성화가 안되 한편으로는 의도된것도 있어  만들어준

성의를 생각해서도 열심히 해야지  이정도 할수 있는것이 얼마나 좋은데 ...

말 그대로 취미 생활이야  걱정 하지마, 우리단원들 참 좋은 분들이야.......

절대 당신 실망 시키지않고  욕도 안먹을거야  걱정하지마

나도 내일 모래면 50살인데, 철부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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