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 바라보라

2004. 6. 30. 오전 12:59:47

글자

하느님 의 사 -랑 을 사모 하는자

하느님  의  평-안을 바라보는자

너의 모든것 창조하신 우리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 하시는지.........

.........

..........

어두움에 밝은빛을 비쳐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작년 천호동 성당에서 구역장 3단계 교육시작전 성가 봉사단

으로 일하는 자매님이 가르쳐준 성가 인데

지금 생각해도 가슴아프게 좋았다.

특히 사모하는자, 바라보는자, 신음에도응답하시니 .....

말로 표현 못하게 저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런데 레지오 전단원 교육에서 라파엘 형제님이

" 주만바라보라"란 찬송을 들려 주었는데그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되세기며 마음의 평원함을 느꼈다

그리고 카피하여준 성가를 뒷주머니에 넣고 다지며 중얼 거리고 있다.

형제님들 가사 한번 음미 하시라고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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