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합니다.

2004. 6. 26. 오후 11:02:59

글자

아침에 가게문을 열고

평온한 마음으로 무작정 pen을 들었다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할까?

의무사항은 아닌데 카폐 가 생긴뒤에는

가끔 이런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냥 마음이 평온하다. 카폐에 몇개의 나의 생각을

pen가는 대로 올리고 있다.

우리 상지의 옥좌 형제님들을 무시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같은 믿음을 가 졌다는 한가지 이유로 편한 마음에

형제님들과 나의 생각을 공유하고 싶어 글을 자주  올리니

건방지다고 생각치 마시고   저 자식 취미 생활 이니 하고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 형제님 들 사랑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