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가게문을 열고
평온한 마음으로 무작정 pen을 들었다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할까?
의무사항은 아닌데 카폐 가 생긴뒤에는
가끔 이런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냥 마음이 평온하다. 카폐에 몇개의 나의 생각을
pen가는 대로 올리고 있다.
우리 상지의 옥좌 형제님들을 무시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같은 믿음을 가 졌다는 한가지 이유로 편한 마음에
형제님들과 나의 생각을 공유하고 싶어 글을 자주 올리니
건방지다고 생각치 마시고 저 자식 취미 생활 이니 하고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 형제님 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