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회적 동물 이라고 누가 말 하였는가
저는 이 말을 정말 공감한다.
직장생활을 20년 하고 혼자 뚝 떨어져 장사라는것을
하고보니 사람이 그립다.
저의 이말을 저희 단원들은 얼마나 공감 할지 모르겠으나,
저 스스로 사회생활 및 신앙생활을 그런데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뭔지 모르게 마음이 공허 한것같다.
저의 상지옥좌 형제님들 미카엘의 공허한 마을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고 기도생활 및 사회생활 열심히 정열적으로
합시다.

2004. 6. 23. 오전 9:27:39
사람은 사회적 동물 이라고 누가 말 하였는가
저는 이 말을 정말 공감한다.
직장생활을 20년 하고 혼자 뚝 떨어져 장사라는것을
하고보니 사람이 그립다.
저의 이말을 저희 단원들은 얼마나 공감 할지 모르겠으나,
저 스스로 사회생활 및 신앙생활을 그런데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뭔지 모르게 마음이 공허 한것같다.
저의 상지옥좌 형제님들 미카엘의 공허한 마을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고 기도생활 및 사회생활 열심히 정열적으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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