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5개의 글
- 121장진영07.03.22319-
복음묵상 2007. 3. 2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복음묵상 요한복음 8장 1절 ~ 11절 발표 : 장진영 스테파노 예수님께서는
#121장진영07.03.22조회 319 - 119조남준05.04.23416-
성서쓰기 루가 16,19 ~ 20,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전에 부자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화사하고 값진 옷을 입고 날마다 즐겁고
#119조남준05.04.23조회 416 - 김용근05.04.23318-
Re:성서쓰기 루가 16,19 ~ 20,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루가복음 오늘 복음은 참으로 긴것 같습니다. 보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형제님
#120김용근05.04.23조회 318 - 116김용근05.04.2055-
얼마나 좋은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약 15년전 처가집이 지금의 고덕 1단지앞 주택가로 처음 이사 왔을때 의 일
#116김용근05.04.20조회 55 - 101서종호05.04.0851-
마리아에대한 오해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리아에 대한 오해들 중, 가톨릭과 개신교의 차이점 1순위는? 학자들에 따라
#101서종호05.04.08조회 51 - 65김용근04.12.0655-
대림절을 맞이하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기다림의 4주간.... 맞이하는 주간.... 예수탄생을 준비하는..... 기
#65김용근04.12.06조회 55 - 63조남준04.11.2864-
연도대회를 마치며[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1월 위령성월을 맞이하며 준비한 연도대회 는 나에게는 많은 여운을 남기게
#63조남준04.11.28조회 64 - 김용근04.11.2950-
Re:연도대회를 마치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랜만에 감사의 글 수고의글 잘보았습니다 2개월동안 연도 대회에 참가 하시느
#64김용근04.11.29조회 50 - 62김용근04.11.2052-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음이 넉넉함을 즐기고 싶다. 주님안에 평온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
#62김용근04.11.20조회 52 - 61김용근04.10.1864-
가을에 보내는 편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하는 단원 여러분 그동안 이라도 잘 지내고 있는지요 벌써 늦가을 입니다.
#61김용근04.10.18조회 64 - 60강신재04.10.0762-
항상 처음처럼[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레지오에 입단한지도 10년이 되어가는가 봅니다. 그동안 크고 작은 많은 일들
#60강신재04.10.07조회 62 - 59신완식04.09.2361-
천사와 십자가는 닮았습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십자가의 의미는 교리를 배운 가톨릭 신자라면 모두 알고 있을것입니다. 십자가
#59신완식04.09.23조회 61 - 58강신재04.09.0257-
성시간에 대하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최근들어 성시간 참석을 한번도 못하여 잠시 돌이켜 보고자 합니다 레지오 단원
#58강신재04.09.02조회 57 - 56
신완식04.08.2556-묵주기도에 대한 짧은 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묵주(Rosarium)이란 무엇인가? 로사리오(Rosarium)는 로사
#56신완식04.08.25조회 56 - 55신완식04.08.2349-
하느님은 알고 계십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God Know 수고한 만큼 결실이 없어 지치고 낙담했을 때 하느님은 당신이
#55신완식04.08.23조회 49 - 54김용근04.08.2245-
자비로우신 어머니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리아, 자비의 어머니.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도록 으리를 지켜주소서
#54김용근04.08.22조회 45 - 52신완식04.08.1859-
남준이 성 목요일 그때 그 아줌마 생각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잠언의 가르침 중에 18번째 (잠언 23, 29-35) 29 재난을 맞을 사
#52신완식04.08.18조회 59 - 조남준04.08.1854-
Re:남준이 성 목요일 그때 그 아줌마 생각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때 아줌마께서 이렇게 말씀 하셨다. 너희는 모두 마시고 맛들여라. 이는 너
#53조남준04.08.18조회 54 - 51김용근04.08.1750-
사랑해야 알아본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의 삶은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어머니가 자녀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식사를
#51김용근04.08.17조회 50 - 50김용근04.08.1045-
반성[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는 나는 누구이며 나는 지금 무엇 때문에 사는가 나는 부활 신앙을 굳건이
#50김용근04.08.10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