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2004. 11. 20. 오후 7:51:23

글자

마음이 넉넉함을 즐기고 싶다.

주님안에 평온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

병상에 계신 아버지의 건강을 빌고 싶다.

내가알고 잇는 모든지인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다.

우리 복되신어머니 pr. 가 성모님의 사랑을 받고 , 단장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하여  단원 모두의 평안함을 빌고 싶다

우리 주위를 생각하면서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다.

오늘 가게문을 열고 한가한 시간에 펜을 들어 나의 마음의 기도를 종이

에 옮기니 마음이 너무 좋다.

평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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