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人)이
나무(木)와 함께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휴(休)가 됩니다.
사람(人)이
산(山)을 가깝게 섬기면
그 사람은 어느덧 신선(仙)이 됩니다.
올 여름
당신의 마음은 어디에
닿아 있습니까 ?
검단산을 오르다 산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오늘도 검단산에 갑니다. 미카엘 올림

2004. 8. 4. 오후 3:08:20
사람 (人)이
나무(木)와 함께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휴(休)가 됩니다.
사람(人)이
산(山)을 가깝게 섬기면
그 사람은 어느덧 신선(仙)이 됩니다.
올 여름
당신의 마음은 어디에
닿아 있습니까 ?
검단산을 오르다 산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오늘도 검단산에 갑니다. 미카엘 올림
소백산 안가실래요(8월 7일)
미안합니다.( 처가집에서 가족사진 찍는다고 호출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