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꾸리아 회계

2004. 7. 13. 오후 4:15:59

글자

미카엘 형님 글을 보고 저 또한 깊은 반성을 합니다.

우리는 하느님 보시기에 한없이 미약하고 부족한 존재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무었이든 완벽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또 나자신이 그일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없기 때문에 주어진 일을 맡지 못하겠다고 회피하게 됩니다.

우리가 완벽 하게 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항상 부족한 가운데서도 열심히 한다면 동료들이, 성모님께서,그리고 하느님께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시리라 생각 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CU. 회계를 맡게되신 우리 베드로 형님께 축하의 말씀과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베드로 형님 힘내세요. 그리고 너무 잘 해야된다는 욕심도 조금은 버리시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CU.에 2명씩이나 차출당한 우리 상지의 옥좌가 조금은 아니 많이 걱정됨니다.

상지의 옥좌 단원 여러분 우리 단장님과 회계님이 걱정 하지 않도록 우리모두 합심하여 힘을 보태드립시다.

 

댓글 2

  • 2004년 7월 13일 오후 6:54

    부단장님 고맙습니다.

  • 2004년 7월 14일 오전 10:34

    부단장님 고맙습니다. 어려운일 있으면 조금씩 나누고 함께하면 하느님보시기에 좋아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