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요즘 우리사회에서 회자되는 유행어이다. 웰빙과 더불어 짱 문화가 현대를 사는 젊은이에게
깊은 관심거리라고 하는데 설악산 등산을 다녀와서 나 자신을 돌이켜 보면서 한 없는 좌절을
느낀다면 우리 형제님 들은 미카엘의 이 말에 얼마나 공감을 표시 할 것인지 궁금하다.
몸은 관리하는자의 것이라는 것을 피부로 느끼며 관리하지 않는자의 자만은 위선이다.
옛날만 생각하고 똥배와 힘없는 하체를 보면서도 그래도 아직은 젊다고 자부하고 살았다.
저 미카엘은 샤워할때 위에서 아랫도리를 보면서 '야, 그래도 아직은 고추가 보이구만...."
하면서 자만 하였다.
우리 운동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