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축축이 함과 웃는 얼굴의 저 자신이 좋아...............
명일동 꼭대기에 자리잡은 성당을 안식처로 삼고
사는 사람으로써 늦은 일요일 저녁 마음의 갈등을
느꼈던 저 자신을 반성하며 고백성사의 마음으로
몇자 올립니다.
베드로 대부님 께서 꾸리아회계로 선출되어 우리 상지의옥좌
의 경사요 크게 축하 할일이다.
단장님과 회계님을 꾸리아 서기와 회계를 배출한
명문 pr.으로써 성모님의 크나큰 은총이며
얼마나 예쁘게 보실까?
당연히 이렇게 생각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려야
하지 않을까? 믿는 사람으로서 말이야.그런데
저의 행동은 정 반대였다.
선출할려면 사전에 약간의 조율을 하던지,사업하시는분이라
바쁜데, 우리pr.은 지금 분단을 준비중인데.........
하는 이유로 저 자신도 모르게 흥분하였던것 같다.
모이세 단장님께 재고을 이야기하고
그런 용기가 어디서 났을까 매일 순명과 겸손을 이야기 하면서 .......
미카엘은 단장님과 대부님을 위하여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봉사 많이 하시고 , 끝으로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