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 여중 1학년에 재학중인 조카가 요즈음 1학기말 시험을 치르고 있는데
집안식구 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3개월전 중간고사 시험 성적이 신통치 않아 다니던 청산학원 종합반을 그만
두고 , 집에서 동생 내외가 선생님이 되어 자습과 복습을 한지 2개월 째다.
그 성적표를 받는 순간이니 얼마나 가슴졸이며 시험기간을 보내고 있는지
보지 않아도 그모습이 상상이 된다.
저 또한 시험본날 오후에 전화를 하여 야 시험 잘받돼 , 몇개나 틀렸어 하며,
관심아닌 관심을 보내고 있으니 동생 내외을 비롯한 조카 스트레스을 얼마나 받고 있을까
자식 교육이 뭔지 좀 씁씁하다.
결과적으로
학원 종합반과 집에서 스스로 공부중 어느것이 나은지는 앞으로 연구 대상이지만
동생 이야기에 따르면 긍적적 이라고 한다.
저는 자식들에게 부모로써 환경조성에는 신경안쓰고 그져 결과만 가지고
야단친것에 대한 반성의 의미로써 이 글을 올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