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6. 30. 오전 12:36:31

글자

등산

산을 오름

산과함께 나의 건강을 찻는곳

 

한때는 산이 좋아 무박산행과 소백산종주,치악산 설악산

종주 등   직장동료들과 산악회를 조직하여 가끔

산을 즐겼던 기억이 난다,

 

온갖 꽃들이 피어나는  봄

녹음이 우거진  여름

핏빛 낙엽이 뚝똑 지는 가을

하얀눈이 쌓인 겨울

저는 특히 겨울산을 좋아 했던것 같다.

산의 그림자를 떠오르며, 요즈음 성당 산악회가 한달에 한번

산을 오르고 있는데 따라 가고싶은데 장사를 하다보니

여의치 않아 가끔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가면 갈수 있는데 아내와 동서에게 희생을  강요 하면서까지

하고 싶은 일을 하여야하나.         생각에서 그냥 포기한다.

그러나 우리단원 여러분 7월 3일 실미도 산행에 참석하시어

자연을 한번느끼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바랍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 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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