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진정 국민에게 무엇인가?
조간신문을 보니 원통 정부를 비난하는 글이다.
외교부 사무관 "AP통신전화" 받았다.
외교부 AP통신 전화 묵살했다.
가나무역 김 선 일씨 피살사건과 관련해
우리나라 외교통상부 지원 두명이 AP통신
기자로부터 직접 김 선 일씨 피납 여부에 대해
문의를 받았다는 내용이다.
조금은 이해할것같으면서도 마음이 씁씁하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낀건데 동료나,부하직원에게
뭘 물어보면 제일 많이 나오는 대답이 모른다
모르겠습니다 ......
저는 이말을 정말 싫어 했다
복지부동. 직무유기 란 단어가 떠오른다
이제는 우리모두 냉정을 찾고 민생경제에 눈을
돌렸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