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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라 눈을뜨니 아내가 비가온단다 그리고 잠깐 아내가 보이지 않는다 벌써 기도간나 아내는 지금 7구역 자매들과 54일 기도를 시작하여 열심히 기도생활중이다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고 생각하는데....... 아내를 보면 감사하고 부럽기도 하다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배당받은 묵주기도도 가게에서 잠깐, 지하에서 잠깐 , 아침에 가계문 열면서 생각나면 5단을 받치는것이 전부인데...... 오늘은 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야지 ( 성모님을 생각하면서) (참고: 카폐에 올릴려고 아침에 쓰고 이제 보냄) | ||
아침에
2004. 6. 22. 오후 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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