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님( 이찬주베드로) 축일에 대자가

2004. 6. 22. 오후 10:36:07

글자

+ 찬미 예수님

 

지금 생각하니 교리공부, 영세식 때는 저의 생활이 매우 바쁘게 ( 3년전은

장사가 매우잘되고 정말 바빠습니다) 돌아가고 있었는데, 신앙이 무엇인지

모르고 영세을 받은것같습니다.

장사를 하면서 미사에 참석할수 있을까  그때는 신앙생할이라는것이

일주일에 한번 미사만 보면 되는줄 알았던 시절 이었읍니다.

대부님 을 처음 명일동 삼계탕 집에서 가브리엘의 소개로 만난것이 엊그제

같은데 4년이 가까워 집니다.

그동안 저의 부부는 감사하며, 신앙인으로써 많은 의지를 하고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조금 신앙이 무엇인지  미사, 축일 이 무엇인지 알것 같습니다

대부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기도생활

하겠습니다

매주 뵙지만 늘 건강하시고 (약주좀줄이시고)  가정의 평화를 기원하며 ........

 

          2004년 6일 20일 일요일 오후에

                         대자 미카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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