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산에 오르냐고는 질문에 어느산악인이 " 거기산이 있기에" 라고,
설악산 지게꾼 임기종씨에게 물엇다. 왜 설악에 오르는가 그는 말했다.
" 내가 도울 이웃들이 있기에 "
조선일보에 실린 상식을 벗어나지만 나름대로 행복을 찾는 사람들 이야기이다.
요즈음 자주 감상적이고 가슴이 축축해진다. 카페가 생긴뒤로 자주 글을 올리려고
그러는지 아니면 계절이 계절인 만큼 사색에 잠기는 시간이 만아서 인지.......
오늘은 "미친며느리" 동영상이 머리에서 지워지지않고 있는데 조선일보에서는
뭐가 행복 입니까란 기사이다.
사람 미치겠구만, 주위의 모든것이 나를 다시한번 사색에 잠기게 한다.
그러나 싫지 않다.
우리의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뭐가 행복인지를 연구 합시다.
"""" 우리 단원여러분 숙제입니다 .... 발표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