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처남이 프랑스 유학에서 오는 날이라 일찍 집에와
처가집에 갈려고 준비 하는데 약1시간여유가 있어 지금까지
카페에 올린글을 모두 복습하였습니다.
안드레아 형제님 글을 보면서 이어려운 시기에 힘들것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시고 , 제가 볼때는 실력 있으시니까 부자 되실것입니다.
그리고 참 좋은 글이었습니다. 마음에 와 다ㅎ습니다.

2004. 7. 13. 오후 7:22:09
오늘 오후 처남이 프랑스 유학에서 오는 날이라 일찍 집에와
처가집에 갈려고 준비 하는데 약1시간여유가 있어 지금까지
카페에 올린글을 모두 복습하였습니다.
안드레아 형제님 글을 보면서 이어려운 시기에 힘들것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시고 , 제가 볼때는 실력 있으시니까 부자 되실것입니다.
그리고 참 좋은 글이었습니다. 마음에 와 다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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