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조카

2004. 7. 10. 오후 2:21:44

글자

저는  공부를  못해서  눈이 좋다고 자부합니다   아는 것이 없어서  보고 느낌대로  생활하니  편안합니다.  조카에게 공부 잘 하라고 하는것보다  어떻게 재미있게 놀면서 하고 싶은 분야를 찾아 주는것이  어른들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조카에게  현실에  맞은 대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른의 입장에서 말하고  부모보다 더  좋은 것만 생각하면서 대리 만족을 취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대화 거부  탈선 고독을 향하고 싶은 충돌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도움이 될지  ??? 

조카와 친구가  되고나서  미래를 말하는 것이  좋다고  여깁니다.

댓글 1

  • 2004년 7월 10일 오후 11:45

    좋으신 말씀입니다. 한수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