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부를 못해서 눈이 좋다고 자부합니다 아는 것이 없어서 보고 느낌대로 생활하니 편안합니다. 조카에게 공부 잘 하라고 하는것보다 어떻게 재미있게 놀면서 하고 싶은 분야를 찾아 주는것이 어른들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조카에게 현실에 맞은 대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른의 입장에서 말하고 부모보다 더 좋은 것만 생각하면서 대리 만족을 취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대화 거부 탈선 고독을 향하고 싶은 충돌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도움이 될지 ???
조카와 친구가 되고나서 미래를 말하는 것이 좋다고 여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