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비가온다.
많이 오고있다.
오늘은 장사는 안되는데 우산은 많이 팔았다.
비가 와 손님도 없고 해서 몇일전에 산 수필집을
읽고 있다. 지하실에서 내용중에
" 사랑과미움 슬픔과 기쁨 희망과 절망 그사이에 두점을
있는 길이 있다. 그러니 둘이 아니요 하나가 아닌가? "
오늘은 이글귀가 가슴에 와 닿는다.
인생을 살면서 저자신 많이 회자했던
사랑, 기쁨, 희망 ''''''........
비오는 오늘 이말을 "화두"로 삼고 명상을 하고 싶다.

2004. 7. 18. 오전 9:52:43
비
비가온다.
많이 오고있다.
오늘은 장사는 안되는데 우산은 많이 팔았다.
비가 와 손님도 없고 해서 몇일전에 산 수필집을
읽고 있다. 지하실에서 내용중에
" 사랑과미움 슬픔과 기쁨 희망과 절망 그사이에 두점을
있는 길이 있다. 그러니 둘이 아니요 하나가 아닌가? "
오늘은 이글귀가 가슴에 와 닿는다.
인생을 살면서 저자신 많이 회자했던
사랑, 기쁨, 희망 ''''''........
비오는 오늘 이말을 "화두"로 삼고 명상을 하고 싶다.
옛날엔 형제가 우산과 짚신을 팔아서 엄마의 가슴을 졸였지만, 요즘은 혼자서 다하니 엄마의 걱정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