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2004. 8. 3. 오후 9:25:59

글자

주님.

마음속에 무엇이 자리잡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오늘아침 어깨가 너무 처지고, 머리가 복잡합니다.

저에게 편안한 마음을 주시고 ,

하루 일과를 즐겁게 시작할수 잇는 용기와 힘을 주십시요

주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사는 저 미카엘 늘 하느님과 성모님 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시고  모든이에게 사랑을 베풀수있는  지혜를 가질수 있는

사람되게 해주십시요

 

 우리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댓글 1

  • 2004년 8월 5일 오전 11:0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