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는 누구이며
나는 지금 무엇 때문에 사는가
나는 부활 신앙을 굳건이 믿고 있는가
나는 하느님. 성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가
나는 진정한 천주교 신자 인가
오늘 아침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 나를 반성하고 있다.
3년전일이다. 레지오 입단후 배당된 활동중 가정을 위한 묵주기도를 다하지 않고
20단이요, 15단이요 하고 보고한 일이 있다.
1-2개월후 많은 후회를 하고 내가 믿는 신앙인데 나 자신을 속이다니 마음속으로
하느님을 속였구나 하고 반성한적이 있다.
형제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신앙이 아니고, 저 자신을 위한 신앙인데...............
조금은 성숙한, 겸손한 사람이 되자
하느님의 부르심으로 레지오 간부 반장 (구역장) 을 하고있는 미카엘 이제
교리공부도 열심히 하고 , 기도생활 잘하자
오늘나자신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