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 말씀이상군조회 4015. 12. 27.
이 광야에서 이렇게 많은 군중을
♣ 말씀이상군조회 9615. 12. 27.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9715. 12. 27.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루카 5. 26)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7515. 12. 27.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7115. 12. 27.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들어난다."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7315. 12. 27.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들어난다."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7415. 12. 27.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7515. 12. 27.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루카 7. 23)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7315. 12. 27.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6815. 12. 27.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6915. 12. 27.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 구나."(루카 10. 41)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7215. 12. 27.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5815. 12. 27.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4415. 12. 27.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루카 12. 49)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3815. 12. 27.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3815. 12. 27.
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3815. 12. 27.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3715. 12. 27.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3815. 12. 27.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 말씀공덕동성당조회 5515. 12. 27.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 말씀이상군조회 5515. 12. 27.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말씀이상군조회 3915. 12. 27.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 말씀이상군조회 3615. 12. 27.
신부님
♣ 말씀이상군조회 4615. 12. 27.
오웅진 신부님
♣ 말씀이상군조회 3615. 12. 27.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도 그렇게 될 것이다."(마태 13. 40)
♣ 말씀이상군조회 3415. 12. 27.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 말씀이상군조회 3515. 12. 27.
예수님께서는 오늘
♣ 말씀이상군조회 3515. 12. 27.
말씀을 읽고
♣ 말씀이상군조회 3815. 12. 27.
2.19 설 교중미사를 마치면서
♣ 말씀이상군조회 3515. 12.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