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2015. 12. 27. 오후 8:50:05

글자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루카 11. 41)


오늘 예수님께서는

손을 씻지 않고 식사를 하시는 당신의 모습에 놀라워하며 

수근거리는 바리사이들을 꾸짖으십니다


겉으로는

티없이 깨끗한 척 하지만

속으로는

탐욕과 사악이 가득한 채

이웃의 허물만 캐려 하는

그들의 어리석은 실체를

아셨기 때문입니다


사실, 세상을 살면서

겉과 속이 항상 똑같게 살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때론..

싫어도 좋은 척을 해야하고

좋아도 싫은 척을 해야하는

상황은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중요한 것은

어떤 이유에서든 비록..

가끔은 '겉과 속에 다른 나'로 살기는 하지만


남에게 보이는 그 가면이

진짜 나의 얼굴인냥 

나 자신이 끝까지 속지는 말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기도와 선행으로 가려있는 내 속의 탐욕과 사악함..


부디..

주님 앞에서 만큼은

그 모든 것들을 온전히 

내려 놓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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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15.12.27조회 77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 구나."(루카 10. 41)15.12.27조회 79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15.12.27조회 64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15.12.27조회 50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루카 12. 49)15.12.27조회 44"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15.12.27조회 43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15.12.27조회 43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15.12.27조회 43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15.12.27조회 44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15.12.27조회 60"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15.12.27조회 61"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15.12.27조회 45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15.12.27조회 43신부님15.12.27조회 52오웅진 신부님15.12.27조회 42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도 그렇게 될 것이다."(마태 13. 40)15.12.27조회 41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15.12.27조회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