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루카 8. 21)
일부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 말씀 때문에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와 형제들의 존재를 의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오늘 이 말씀이
어머니 마리아를..
또한 형제들을 무시하거나
멀리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일을 하는데에는
어떠한 것에든 얽매여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기 위함입니다
오늘 하루..
하느님의 사람으로써
그분의 뜻을 실천함으로써
우리의 형제애를 새롭게
다질 수 있는 은총의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