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간
성찰에서
나를 바르게 보게
됩니다.
나의 죄와
잘못
허물과
부끄러움
위선과 허세
등
부족한
것들
나를 스스로 소외시키는 것들을
바라봅니다.
특히
나의
감정에서
나의 본성,
약함
나의 핑계와
회피
스스로 무시,
외면
비겁함을
봅니다.
그러나
반면에
나의
감정에서,
선하고,
가치있으며
참되고
바르며
복음의 일과 행동을 보게
되고
은사와 소질과 재능을 보게
됩니다.
뒤를
돌아서서
발자취를
보고
나의 감정을 깊이 되돌아
보면서
주님이 마음으로
보면서
나를 개선하고
변화시킵니다.
내가
성찰과 지난 시간의
발자취와
나의 감정의 흐름을 바르게
보면서
새롭게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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