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힘들어,
나 고독해,
나 행복하지 않아!
괴로워 죽겠어,
희망도 없어.
''''
인간만이
희망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희망의 길도 도전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상황에 대한 해석들을 서로 다르게 판단합니다.
어떤 이는
같은 일과 사건과 상황을 보면서
긍정적 판단으로
해결해 나가고,
어떤 이는
같은 일과 사건과 상황을
부정적으로 판단합니다.
이런 해석의 차이는
그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삶을 구성하고,
한편 그가 공동체에 머물러 사는 동안
공동체의 성격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선발하여 사도로 삼고,
그들에게 영들에 권한을 주셨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주게 하시며
그들을 파견하였습니다.
인간이
정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육제적으로 영적으로
속박되어가 소외되어 있는 것들을
찾아 그것들을 해방시키라고
제자들을 사도로 뽑고 그들을 파견하셨습니다.
부정적의식과 판단은
과거의 일과 사건과 만남
즉 접촉과 경험에서
과거의 해결되지 못한 부정(否定)적 상처나 아픔이 남아있고
그것이 의식이든 무의식에 남아서
끊임없이 그를 불편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자신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것은 내것이 이니라
타인 것인데도 말입니다.
'''
내가 행복하지 않아!
라고 말하기 이전에
나는 행복해!
나는 지금껏 행복했고
어려운 것은 잠시 뿐이야!
현재 어렵고 힘든 것은
미래의 축복의 전조이고 예비함이야!라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인간의 부정적 감정을 조절하는 것
부정적 감정을 조절해서
긍정적 감정으로 바꿔가는 것.
그것은 '도전'입니다.
긍정적 감정은
계속적인 부정적 감정에 대한
도전과 기도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이때 하느님께 대한
근본적 신뢰와 믿음이 작용합니다.
나는 행복해
행복할 것이고
앞으로 그렇게 될꺼야
행복에
긍정적 감정에
도전하는 리더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